용추폭포 (김천)
관광지 · 경북 김천시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김천시· 9~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김천시· 12~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에 위치한 용추는 그 모양이 절구처럼 생겼다 하여 ‘구폭’으로도 불렸다. 지금도 폭포 상류에 구폭이라는 각자가 새겨져 있다. 예부터 마을 사람들은 절구처럼 생긴 폭포 안에 용이 산다고 믿었다. 용은 으레 비를 몰고 다니는 존재라고 여겨 가뭄이 들면 용추에서 기우제를 지냈고, 그 후에는 반드시 비가 내렸다고 한다. 근처에 와룡암이 자리한 것도 이 용이 승천한 바위라는 믿음 때문이다. 구흘구곡 최고의 풍광으로 꼽히는 용추폭포는 17m 높이에서 쏟아지는 시원스러운 물줄기가 한여름 무더위도 잊게 한다. 잠시 그 아래 앉아 사방으로 튀는 물방울을 맞고 있으면 금세 온몸이 서늘해진다. 피서객들은 물론 웅장한 대자연의 상쾌함을 온몸으로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곳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일출~일몰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 24
- 문의
- 054-420-6633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 24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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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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