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바다누리길
관광지 · 인천 영종구

실외 판정 근거 실외 시설로 분류돼 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종구·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종구· 17~21도
오전 흐림 비 7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용유도 남쪽에는 큰 섬 대무의도를 중심으로 소무의도, 실미도, 잠진도, 사렴도 같은 작은 섬이 모여 있다. 그 중 소무의도는 섬을 한 바퀴 도는 무의바다누리길이 조성되어 있어 걷기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소무의도는 대무의도와 인도교로 연결되어 걸어서 들어가야 한다.무의바다누리길은 약 2.5㎞ 길이의 탐방로로 총 8개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1구간인 소무의도 인도교길을 지나 시계 방향으로 마주 보는 길, 떼무리길, 부처깨미길, 몽여해변길, 명사의해변길, 해녀섬길, 키작은소나무길이 쭉 연결된다. 떼무리길은 깨끗한 자연생태를 즐기기 좋고 부처깨미길은 수려한 조망을 감상하기 좋다. 몽여해변길에 들어서면 아담한 해변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다. 이곳은 낚시 포인트로도 알려져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 가족이 휴양을 즐겼던 해변을 품은 명사의 해변길, 바다 건너 해녀섬을 조망하는 해녀섬길, 솔숲을 걷는 키작은소나무길 모두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이 3개 구간은 산을 따라 이어지는데 그 아래쪽으로 해안을 따라 걷는 탐방로도 선택할 수 있다. 물이 빠지면 누리 8경에 속하는 장군바위까지 걸어갈 수 있다.무의바다누리길은 험한 코스가 없고 그리 길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탐방할 수 있다. 대무의도까지 다리가 연결되어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어서 접근성도 뛰어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인천광역시 영종구 무의동
- 문의
- 032-760-7774
인천광역시 영종구 무의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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