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의숲
관광지 · 전남광주 북구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북구· 14~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북구· 18~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광주시민의 숲은 영산강을 따라 오룡동에서 월출동에 걸쳐 있다. 광주 첨단지구로 향하는 첨단대교를 건너면 다리 오른편 끝부분에 ‘광주시민의 숲’이라고 쓴 커다란 간판이 보이는데, 여기서부터 영산강 상류 쪽으로 숲길이 조성되어 있다. 대구시와 맺은 ‘달빛동맹’의 상징으로 대구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각각 시민의 숲을 조성했다. 숲길을 천천히 걸으면 왕복 한 시간 반 정도 걸린다. 숲에 산책길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하기에 좋고, 자전거를 타기에도 좋으며, 어린이 놀이터도 갖추고 있어 어린이와 함께 나들이하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광주시민의 숲 내에 야영장도 있어 도심 속에서 야영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근처에 드론공원도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추암로 190
- 문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행정복지센터 062-410-800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추암로 19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추운 주말엔 뜨거운 물에, 전국 온천 네 곳
오래된 탕부터 산속 스파까지. 날이 궂어도 갈 데가 있는 전국 온천·찜질방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주말,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
장성 방장산, 철원 복주산, 부여 만수산, 함양 지리산. 숲길을 걷다 앉았다 하며 하루를 보낼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