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계곡(덕산용소)
관광지 · 전북 장수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장수군· 7~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장수군· 13~2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전북 장수의 덕산계곡은 장수군의 군립공원인 장안산에서 발원한 계곡으로 법년동에서 시작해 밀목치를 지나 장수로 흘러 들어간다. 울창한 원시림과 깊은 골짜기에서 흘러나오는 맑은 물이 용이 살았다는 2개의 용소를 비롯한 크고 작은 10여 군데의 소(沼), 용바위, 신선바위, 정승바위 등 20여 개의 기암괴석, 은골, 절골, 감골 등의 작은 골짜기와 어울려 절경을 이룬다. 이곳에는 용소라 부르는 소가 두 개 있다. 큰 용소와 작은 용소인데, 두 곳의 경관이 특히 아름답다. 가을이면 단풍과 어우러져 더욱더 멋진 경관을 연출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덕산로 620-200
- 문의
- 장수군 관광산업과 063-350-2443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덕산로 620-20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계절에 따라 운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운영 기간을 확인하세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공룡을 보러 가는 주말,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
해남과 고성의 공룡, 시흥의 표본, 부산의 바다 생물. 비가 와도 아이가 오래 보는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전국 폭포 네 곳
제주 천지연, 부안 직소, 속초 토왕성, 포천 비둘기낭. 비 온 다음 주말에 특히 볼 만한 전국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