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운리-덕산
레포츠 · 경남 산청군
![[지리산둘레길] 운리-덕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9/4092459_image2_1.jpg)
실외 판정 근거 실외 시설로 분류돼 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산청군· 10~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산청군· 14~24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지리산둘레길 중 운리-덕산 구간은 산청군 단성면 운리마을에서 시천면 덕산까지 이어지는 13.9㎞의 둘레길이다. 참나무 숲과 백운계곡, 솔숲을 따라 걷는 코스로 맑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쾌적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걷기 좋은 구간이다.길을 따라 원정마을과 마근담을 지나며 지리산 산골마을의 정취를 만날 수 있고 백운계곡에서는 기암괴석과 시원한 계곡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종착지인 덕산에는 남명 조식 선생의 산천재와 기념관이 자리해 역사와 문화를 함께 둘러보기 좋다. 천왕봉과 덕천강이 어우러진 풍경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코스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호암로619번길 98
- 문의
- 산청센터 055-974-0898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호암로619번길 98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공룡을 보러 가는 주말,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
해남과 고성의 공룡, 시흥의 표본, 부산의 바다 생물. 비가 와도 아이가 오래 보는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천 년을 걷는 주말, 전국 세계유산 네 곳
산속 절과 기와 마을, 무너진 절터와 바위에 새긴 그림. 걸어서 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