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령옛길 울산바위 은하수
관광지 · 강원 고성군
실외 판정 근거 실외 시설로 분류돼 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고성군· 11~21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고성군· 14~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미시령은 고성군 토성면과 인제군 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다. 인제에서 속초로 넘어가는 통로로 사용되었던 미시령은 설악산 울산바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다. 지난 2006년 미시령터널이 만들어지면서 이용객은 크게 줄었지만, 여전히 이곳에서 바라보는 울산바위의 매력을 찾아오는 이들이 적지 않다. 특히 미시령 옛길이 울산바위 은하수 촬영 포인트로 입소문이 나면서 맑은 날 밤이면 공터 주차장을 가득 채울 만큼 사진 동호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차장에서 도로 건너편을 바라보면 작은 오솔길이 보이는데, 이 길을 따라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오른쪽으로 울산바위가 한눈에 펼쳐진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울산바위만으로도 매우 아름답지만, 그 위로 쏟아지는 신비로운 은하수를 바라보고 있으면 꿈결처럼 느껴질 정도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 문의
- 화진포 관광안내소 033-680-3677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분단의 흔적, 강원 접경 네 곳
민통선 안에 선 DMZ 박물관, 1951년 그 전투를 다루는 안보전시관, 제4땅굴 앞 5km에 세운 통일관, 북녘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 접경 네 개 군에서 한 곳씩 고른 강원 네 곳입니다.
걸어서 한 바퀴, 강원 공원 네 곳
1930년대 시가지를 사진대로 복원해 놓은 공원, 소설 토지를 끝낸 집이 남은 문학공원, 자연석 123점을 늘어놓은 바위공원, 강을 따라 이어지는 둔치. 서로 전혀 다른 강원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