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포리선착장
관광지 · 인천 강화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강화군· 11~24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강화군· 15~20도
오전 흐림 비 90% · 오후 흐림 비 8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강화도 외포항에서 서쪽으로 1.5㎞ 해상에 있는 선착장이다. 강화도 외포리선착장에서 페리를 타면 10분 이내에 석포리선착장에 도착한다. 선착장에는 석모도 농수산물젓갈시장이 있어 새우젓이나 말린 망둥어, 순무김치 등 석모도에서 나는 특산물을 살 수 있다. 횟집을 비롯한 일반 식당과 슈퍼와 낚시를 겸하는 가게도 있다. 강화나들길 11코스인 석모도 바람길과 상주해안길이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석포~상주 간, 석포~매음리 사이와 보문사나 등산로, 민머루 해수욕장을 운행하는 마을버스도 여기서 출발한다. 외포항에서 석모도 가는 배는 평일에 매 정시와 30분에 출항한다. 외포리항에서 지불한 금액이 왕복 요금이므로 석포리선착장에서 외포리항으로 갈 때는 외포리항에서 끊은 표를 보여주면 된다. 평일에는 한산한 편이지만 주말에는 방문객이 많아 대기시간이 길어지기도 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운항 시간은 홈페이지 참조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삼산북로 4
- 문의
- 032-932-6007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삼산북로 4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입장료가 없는 주말, 인천 박물관 네 곳
쐐기문자에서 한글까지 다루는 문자 박물관, 월미도에 2024년 문을 연 해양 국립관, 인천에서 유일한 도자기 전문 박물관, 발굴한 청동기 집터를 그대로 옮겨 놓은 박물관.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인천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맑은 주말, 인천 공원 네 곳
수목원과 습지원을 품은 큰 공원, 축구장 열 배 넓이의 꽃밭, 수로를 따라 걷는 도시 안의 물길, 국내에서 가장 큰 인공폭포가 있는 산자락 공원. 걸어서 한 바퀴 돌 만한 인천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강화나들길] 11코스 (석모도바람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9/4101439_image3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