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마을
관광지 · 전남광주 구례군

실외 판정 근거 야외체험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구례군· 10~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구례군· 15~23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읍 토지면 용두리에 위치하고 있는 용두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오미-방광 구간과 오미-난동 구간이 교차되는 지점에 위치해 있는 마을이다. 지리산의 용맥이 노고단 형제봉을 경유하여 내려오다가 섬진강에 이르러 머물렀는데 그곳이 용의 머리 부분이라 하여 용두라 부르게 되었다고도 하고 지리산의 줄기가 강물에 침식되어 깎아 세운 듯한 절벽이 강물에 잠기듯이 굽어보고 있는데 이 절벽의 형상이 마치 용의 머리 같다고 해서 용두라고 부르게 되었다고도 한다. 용두마을의 야트막한 언덕은 배틀재란 이름으로 불린다. 오래전 섬진강 물줄기가 이곳까지 들어왔었고 이 땅을 드나들던 사람들이 이곳에 배를 메어두었기 때문에 배틀재란 이름이 붙었다는데, 지금 이곳에선 찰랑이는 섬진강물이 아스라하게만 보인다. 하지만 물길이 멀어졌다고 해서 길손이 뜸해진 것은 아니었다. 섬진강의 배가 드나들던 곳, 구례 장을 찾던 하동 사람들의 쉼터였던 용두마을은 현재 지리산 둘레길로 또다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공간이 되어 사랑받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토지면 용두리
- 문의
- 061-780-294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토지면 용두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주말, 전국 전망대 네 곳
강을 내려다보는 보, 바다로 뻗은 산봉우리, 고원의 능선, 도심의 채석장. 올라가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 전국 전망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