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지마을
관광지 · 충북 충주시
실외 판정 근거 야외체험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충주시· 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충주시· 14~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7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충북 충주시 동량면에 위치한 건지마을은 전국적으로 알려진 일몰 명소이다. 늦은 오후가 되면 연한 황금빛으로 물든 하늘과 아담한 마을, 그 너머로 옅게 겹쳐 보이는 산이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건지마을에서 일몰을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는 곳은 마을 입구 오르막길 중간으로, '사진 찍기 좋은 풍경 포인트' 조형물과 '포토존' 안내가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3월 중순과 9월 중순에는 태양이 S자 모양으로 흐르는 남한강 위로 내려앉는 환상적인 일몰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북도 충주시 건지길 134 건지마을회관
- 문의
- 충주시 종합관광안내소 043-842-0531
충청북도 충주시 건지길 134 건지마을회관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니라서, 전국 도서관 네 곳
덕진공원 연못 한가운데 한옥, 도심 숲속, 만화 6천여 권, 장난감 3,600점. 책을 빌리는 것 말고 다른 이유로 찾아가게 되는 전국 도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