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화설당
관광지 · 전남광주 무안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무안군· 13~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무안군· 18~26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무안화설당은 유운이 1610년경에 건립했는데 명칭은 1612년 겨울에 나주 목사 박동렬이 수은 강항과 찾아와 겨울인데도 동백꽃이 있어서 화설(花雪)이라 하고 시 1수를 남긴 데서 연유한다. 강항은 화설당기(花雪堂記)를 남기고 이후, 송시열이 편액을 써 전해 내려온다. 1728년과 1869년에 중수하였다. 건축 구성에 있어서도 다른 정자와 평면 형식이 구별된다. 대청 2칸 순으로 꾸며져 있고 전·후로 모두 툇마루를 설치하였다. 특히 좌측 방에는 이 지역 민가에서 볼 수 있는 봉창도 설치하였다. 화설당 앞으로 인공 연못에 작은 섬(봉래산)을 조성하여 한 그루의 동백나무를 심고, 정자 뒤꼍으로 야트막한 둔덕을 조성하여 은행나무와 괴석을 올려놓았다. 무안화설당은 강학 교류 공간으로서 중요한 유적지로 관련 인물이나 자료 등에 있어서도 오래된 유서가 있는 역사성과 평면구성상의 건축 특징이 학술적, 역사적 의미가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전화 문의 후 방문 요망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청계면 사마리
- 문의
- 무안군청 문화예술과 061-450-409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청계면 사마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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