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삼족대
관광지 · 경북 청도군

실외 판정 근거 기념비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청도군· 11~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청도군·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금곡리에 있는 삼족대는 조선시대 문인인 김대유가 관직을 그만두고 후학들을 지도하며 만년을 보내기 위해 세운 조선 시대의 별장이다. 김대유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면서 벼슬도 현감을 지냈으니 벼슬로도 만족하고 항상 밥상에 반찬이 부족하지 않으니 먹는 것도 만족하고 나이도 환갑을 넘겼으니 수명도 만족한다 하여 삼족이라고 이름 지었다. 학일산의 지맥이 동창천으로 수그러드는 등성이에 동남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북쪽 평지 위에서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 방형의 담 안에 토석의 담장을 두르고 동북쪽 사주문을 달았다. 삼족대는 토석 담장 안에 배치되어 있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물이다. 구조를 보면 네모진 자연석에다 초석을 놓고 건물의 바깥 기둥은 모두 두리기둥을 세웠다. 청도 삼족대에서 보면 바로 아래 남쪽에 한단 낮은 대지 위에 삼족대의 관리사로서 방 2칸과 부엌과 방앗간이 ㄱ자로 배열된 하당이 있었으며 지금은 그 자리에 삼족당의 신도비가 서 있다. 삼족대 언덕 아래 벼랑에는 물에 뜬 강정도 있었다고 전하나 지금은 그 흔적을 찾을 수가 없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청려로 3836-15
- 문의
- 청도군청 문화예술체육과 054-370-6063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청려로 38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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