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덕마을
관광지 · 경남 하동군
실외 판정 근거 마을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하동군· 12~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하동군· 15~24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박경리의 소설 『토지』 속의 최참판 댁과 평사리 악양면 사무소 사이에 위치한 하덕마을은 섬등 골목길 갤러리 벽화 마을로 알려져 있다. 마을로 접어들면 하덕마을의 유래가 적혀있는 돌비석과 하덕마을 쉼터가 자리 잡고 있다. 섬등은 섬처럼 멀리 떨어져 있다는 뜻의 지역 사투리이며 골목길에는 벽화, 조각, 회화,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2018년 마을미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을 내 곳곳에 미술작품들을 설치하였으며 악양의 표정들(구현주), 행복을 꿈꾸는 토끼와 거북(김종선), 호흡하는 땅(문성주), 꿈꾸는 나무(변대용) 등 많은 작가들의 작품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입석리
- 문의
- 악양면 사무소 055-880-6084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입석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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