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사(증평)
관광지 · 충북 증평군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증평군· 10~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증평군· 15~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7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보타사는 증평군 연탄 2리 산에 자리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증평 두타산 자락에 자리한 보타사는 130여 년의 짧은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조선 고종 때 창건되었으며 1976년 옛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중건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넓지 않은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나오는 이곳은 두타산 능선이 병풍처럼 이어져 있어 아늑하면서도 조용한 풍경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다. 석축 계단을 지나면 범종각, 요사체, 감실 마애불, 7층 석탑, 대웅전과 산신각으로 이어지는 경내이다.이곳에는 자연 바위에 감실을 만들어 돋움 형식으로 악사 여래 좌상이 모셔져 있는데 친근하면서도 온화한 모습이다. 대웅전에는 삼존불이 모셔져 있으며 앞마당에는 많은 사람의 염원을 모아 조성한 통일 기원 7층 석탑이 있다. 탑은 근래에 조성되어 다소 날카로운 듯한 느낌을 주고 있지만 조성하는 동안 함께 발원한 많은 사람의 염원이 담겨있어 큰 의미를 주고 있다. 보타사는 두타산의 수려한 능선과 함께 곳곳으로 대나무 군락이 형성되어 신비로운 모습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초평로 1571
- 문의
- 043-836-3542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초평로 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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