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 호두
문화시설 · 충남 천안시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천안시· 9~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천안시· 15~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7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2023년 11월 천안 광덕면에 개관한 뮤지엄 호두는 동시대 미술의 동향을 읽는 전시 개최 및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 운영한다. 양질의 작가 지원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충남뿐만 아니라 한국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뮤지엄 호두 건물은 전시실 봄봄 1~3과 초리관을 비롯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는 세미나실 호실, 두실과 소극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내부에 카페도 있어 티타임을 즐길 수도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전시 교체 기간※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및 전화 문의 요망
- 요금
- - 성인(만 19세 이상) 3,000원- 학생(만 7세~만 18세) 1,000원※ 무료- 영유아(0세~만 6세)※ 이용요금은 전시가 상이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또는 전화 문의 요망
-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풍로 315
- 문의
- 070-4808-2642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풍로 31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천안 두아람마을 [농촌전통테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5/3570495_image3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