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각사(함양)
관광지 · 경남 함양군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함양군· 8~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함양군· 13~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이 사찰은 신라 헌강왕 3년(877) 심광대사(深光大師)가 창건한 사찰로서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인 해인사(海印寺)의 말사(末寺)이다. 조선조에 들어와 폐사된 절을 세종31년(1449) 원경(圓瓊)스님이 중창한 이후 몇 차례의 중수를 거쳤다.순조 34년(1834)불의의 화재로 화엄전을 제외한 모든 건물이 전소되었으며, 고종 23년(1886) 강용월(姜龍月)대사가 중수한 후 많은 불제자를 배출하였다. 1950년 6.25 한국전쟁 당시 산신각과 창고만 남기고 전체 건물 및 화엄경판 81권 3,284판과 법망경 2권 각판 68매까지 모두 소실되었다. 화엄경판은 설파 상언대사(雪坡 尙彦大師)가 감수(監修)하여 만든 것으로 문화재급의 가치가 있는 유명한 것이었다는데 소실되고 말았으니 유감스러운 일이다. 이후 1959년 해운(海雲)스님이 화엄전을, 1966년에 극락전을 복원하여 지난날의 모습을 되찾아 수행 도량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6.25 한국전쟁 이전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일주문까지 19동이었고, 주변에 비로암. 봉황대를 비롯한 13개의 소속암자가 있었으니 그 규모에 있어 해인사에 버금가는 큰 수행도량이었다고 전하고 있다.(출처 : 함양군 문화관광)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덕유월성로 567
- 문의
- 055-963-0777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덕유월성로 567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추운 주말엔 뜨거운 물에, 전국 온천 네 곳
오래된 탕부터 산속 스파까지. 날이 궂어도 갈 데가 있는 전국 온천·찜질방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오래 앉아 공부하던 곳, 전국 서원·향교 네 곳
철폐령에도 남은 47곳 중 하나, 유배 온 학자를 기린 서원, 유생들이 머물던 관학, 벼슬을 놓고 내려와 지은 초옥 자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서원·향교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