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민안전체험관
관광지 · 인천 서해구
날씨 무관 판정 근거 분류만으로는 실내·실외를 가를 수 없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서해구· 12~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서해구· 16~21도
오전 흐림 비 80% · 오후 흐림 비 90%
소개
인천국민안전체험관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종합 안전 체험 시설이다. 최신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실질적인 생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이곳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즐겁게 배우는 ‘리틀인천안전시티’를 비롯해, 응급처치, 생활안전 및 화재안전, 자연재난 및 교통안전, 항공안전 및 해양안전 등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항공안전과 해양안전 체험 시설을 갖추어 특수한 재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길러주며, 4D 영상관과 VR 체험관 등을 통해 보다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1층부터 4층까지 각 층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된 체험 코스를 통해 시민들은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득할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 주차
- 가능
- 주소
- 인천광역시 서해구 봉오재1로 120 (가정동)
- 문의
- 032-899-7600
인천광역시 서해구 봉오재1로 120 (가정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만져 보고 눌러 보는 주말, 전국 과학관 네 곳
날씨를 만들어 보고 화약을 만든 사람을 만나고 수조 앞에 섭니다.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과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백제부터 신미양요까지, 인천 역사 네 곳
백제 사신이 중국으로 떠났던 출항지, 원효가 창건하고 흥선대원군이 머문 절, 조선 도호부의 관아, 1871년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 시대가 겹치지 않는 인천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개항장을 걷는 주말, 인천 네 곳
조계지 경계계단에서 시작하는 개항기의 길, 발코니와 지붕창이 남은 옛 은행 건물, 해운업을 독점했던 회사의 노란 타일 사옥, 산허리를 잘라 1908년에 뚫은 석문. 걸어서 이어 볼 만한 개항장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