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책
문화시설 · 대구 동구

실내 판정 근거 서점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동구·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동구· 15~25도
오전 맑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이 요일은 휴무일 수 있어요
소개
여행자의 책은 이름에 걸맞게 대구공항 앞에 있다. ‘삶이 곧 여행이고, 사람이 바로 책’이라는 생각으로 서점을 열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시작되는 인문여행을 기획함으로써 책 읽는 삶을 선사 중이다. 덕분에 바로 옆 금호강변을 산책하고 동네를 탐방하는 서점여행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멀리서 찾은 이들이 오래 쉬어갈 수 있도록 곳곳에 의자가 있으며 책과의 하룻밤을 꿈꾸는 이들이 묵어갈 방이 언제나 마련되어 있다. 1층은 서점으로 2층은 북스테이로 운영 중이며, 느린카페와 전시공간이 함께 있다. 대구사람 열두 명을 집중조명한 코너와 36인 작가의 방 책장이 서점에 들어서자마자 눈길을 끈다. 어떻게 하면 책으로 한번 놀아볼까 탐색하는 놀이연구소로서 ‘없는 길을 떠나는 곳’을 지향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19:00
-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방천로2길 3 (불로동)
- 문의
- 053-219-8080
대구광역시 동구 방천로2길 3 (불로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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