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문화시설 · 경남 김해시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김해시· 13~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이 요일은 휴무일 수 있어요
10월 18일 일요일 · 김해시· 17~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이 요일은 휴무일 수 있어요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소개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는 우리가 가야를 기억하는 다양한 방법을 보여주고자 개관하였으며 가야와 관련한 발굴자료, 기록물, 도서 등 모든 자료를 아카이빙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시실에서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가야 고분군 7곳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 그리고 오랜 시간의 연구를 거쳐 마침내 복원한 가야 중장기 병의 말 갑옷을 공개하고 있다.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에 30여 년 간 격납되어 있던 가야토기를 가까이서 보고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공간도 있다. 가야 관련 연구자들이 기증한 책부터 국가유산청이 펴낸 책까지 가야의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아놓은 도서열람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는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가야의 기록을 꺼내어 우리의 시선으로 다시 새롭게 기록하고 구성하여 다시 가야를 기억하고자 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30~17:30 (입장 마감 17:00)
- 휴무일
- 매주 토~일요일 / 법정공휴일
- 요금
- 무료
- 주소
-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로 45 (관동동)
- 문의
- 055-330-8000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로 45 (관동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천 년을 걷는 주말, 전국 세계유산 네 곳
산속 절과 기와 마을, 무너진 절터와 바위에 새긴 그림. 걸어서 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추운 주말엔 뜨거운 물에, 전국 온천 네 곳
오래된 탕부터 산속 스파까지. 날이 궂어도 갈 데가 있는 전국 온천·찜질방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