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우암동 소막마을 주택
관광지 · 부산 남구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남구· 17~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남구· 1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일제강점기에 소의 검역과 수출을 위해 조성한 소막사를 광복 이후 귀환 동포와 한국전쟁 피란민이 주거공간으로 바꾸어 사용한 근현대 생활유산이다. 넓은 막사 내부를 여러 가구가 나누어 살 수 있도록 칸막이를 설치했고, 좁은 골목과 우물, 지붕 위 환기구 등에는 당시 생활환경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후 항만과 주변 산업시설에서 일한 노동자들의 거주지로 이어지며 우암동 소막마을을 형성했다. 현재 보존 주택에서는 소막사의 건축 구조와 피란민의 주거 변화, 마을 주민들의 생활사를 살펴볼 수 있으며, 골목을 둘러볼 때는 주민의 실제 생활공간임을 고려해야 한다. 인근의 유엔기념공원과 부산박물관을 함께 둘러보기 좋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주차
- 불가능
- 주소
- 부산광역시 남구 우암번영로9번길 2 (우암동)
- 문의
- 070-8830-0010
부산광역시 남구 우암번영로9번길 2 (우암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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