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우사파리 판다100
문화시설 · 대구 달서구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달서구· 12~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달서구· 15~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대구 이월드 83타워에 위치한 글로우사파리 판다100은 귀여운 판다들과 함께 신비로운 미디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직접 보고, 만지고, 반응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판다들과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가족, 연인 모두 다양한 조명과 함께 사진을 남기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볼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평일] - 11:00~19:00 (입장 마감 18:00) [주말/공휴일] - 11:00~19:30 (입장 마감 18:30)
- 휴무일
- 연중무휴
- 요금
- - 일반 18,000원- 경로/국가유공자 등 12,600원※ 무료- 24개월 미만※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또는 전화 문의 요망
-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 200 (두류동)
- 문의
- 0507-1345-6580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 200 (두류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