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네 이음 정미소
관광지 · 인천 강화군

실외 판정 근거 야외체험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강화군· 11~24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강화군· 15~20도
오전 흐림 비 90% · 오후 흐림 비 8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강화 교동도에 위치한 강화섬쌀 기반의 농촌 체험 공간이다. 벼가 도정을 거쳐 쌀이 되는 전 과정을 관찰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부의 설명과 함께 쌀이 도정되고 생산되는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도정 체험 이후에는 갓 도정한 강화 쌀을 활용해 직접 솥밥을 짓고 주먹밥 도시락을 제작하는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쌀 포장용 상자를 그림으로 장식하는 선물 박스 꾸미기도 진행된다. 완성된 주먹밥 도시락은 논밭 전경이 보이는 마당에서 피크닉으로 즐길 수 있으며 계절에 맞춰 다양한 야외 놀거리를 즐길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3: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금요일
- 주차
- 가능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교동서로 470-5
- 문의
- 0507-1342-0051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교동서로 470-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맑은 주말, 인천 공원 네 곳
수목원과 습지원을 품은 큰 공원, 축구장 열 배 넓이의 꽃밭, 수로를 따라 걷는 도시 안의 물길, 국내에서 가장 큰 인공폭포가 있는 산자락 공원. 걸어서 한 바퀴 돌 만한 인천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백제부터 신미양요까지, 인천 역사 네 곳
백제 사신이 중국으로 떠났던 출항지, 원효가 창건하고 흥선대원군이 머문 절, 조선 도호부의 관아, 1871년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 시대가 겹치지 않는 인천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