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안도
관광지 · 전남광주 완도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완도군· 18~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완도군· 20~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소안도는 일제강점기 거센 항일운동의 성지로 365일 연중 태극기가 펄럭이는 섬이다. 임진왜란 때 동복오씨와 김해김씨가 처음 월항리에 입도하여 이곳에 정착하였다고 한다. 섬 주민들이 다른 지역에 비하여 기개가 용맹하므로 외부인들로부터 침범을 받지 않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사람들이 100세까지 살기 좋은 곳이라 해서 소안도라 했다고 한다. 고장을 빛낸 인물로는 항일독립투사로 활약한 송내호 선생이 있다. 문화유산으로는 비자리 패총이 있으며 각시여 전설, 도둑바위 등의 설화가 전해 내려오고 매년 정월의 풍어제 습속이 이어지고 있다.항일 운동 당시 많은 사람들이 투옥되어 고초를 겪는 동안 섬에 남은 주민들도 투옥된 사람들을 생각하며 추운 겨울에도 이불을 덮지 않고 지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처럼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이 가장 강성했던 곳 중 하나로 꼽히는 소안도의 항일운동에 대한 기록은 소안 항일운동기념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소안도 중에서도 월항에만 서식하는 황근(노랑무궁화)이 피어있는 거리가 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상록수림이 있다. 미라리 상록수림 및 맹선리 상록수림 주변은 해변경관이 뛰어나고 울창한 산림이 우거져 있으며 특히 미라리 상록수림은 갯돌로 유명하다. 인근해안이 청정해역으로 김양식이 일찍부터 행해져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바다낚시터로 유명해 전국 각지에서 낚시꾼들이 찾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소안면 소안로 1084
- 문의
- 소안면사무소 061-550-568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소안면 소안로 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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