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대율리대청
관광지 · 대구 군위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군위군· 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군위군· 13~25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군위대율리대청은 군위대율리마을 중심부에 있는 누각형 대청 건물이다. 원래 조선 초기에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졌다. 이후 1632년(인조 10)에 중창된 현재의 건물은 예전에는 학사로 사용되었고 요즘은 마을의 노인정으로 사용되며 비교적 보존 상태가 좋아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로 1991년 5월 14일 지정되었다. 대청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기와로 된 맞배지붕 건물이다. 기단은 막돌로 한 층을 쌓은 위에 화강암으로 1단을 더 쌓았다. 그 위에 자연석 주춧돌을 놓고 두리기둥을 세웠다. 서쪽 툇간에만 간주(기둥 사이에 세우는 가는 기둥)가 서 있다.대율리 전통마을마을은 팔공산 줄기에 둘러쌓인 분지형 마을로 한밤, 율리, 율촌, 일야, 대야마을이라고도 불리는 부림 홍씨의 집성마을로 영천 최씨, 전주 이씨 등이 함께 거주한다. 마을 경관이 수려하고 옛 정취를 풍기는 고택, 재실, 성안 숲과 제방 등이 곳곳에 흩어져 있다. 마을 골목이 돌담길로 이루어져 내륙의 제주도라는 별명이 있으며, 드라마 [나쁜엄마] 촬영지로 최근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문화재로는 군위대율동석불입상(보물)과 군위대율리대청(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한밤5길 23-3
- 문의
- 군위군 문화관광과 054-380-6916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한밤5길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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