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연산역 급수탑
관광지 · 충남 논산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논산시· 10~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논산시· 15~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8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논산 연산역 급수탑은 1911년 호남선의 개통과 함께 증기기관차의 물을 공급하기 위해 같은 해 12월 30일에 설치되어 1970년대까지 약 60여 년간 사용되었다. 현재 남아있는 급수탑 가운데 연대가 가장 오래되었다. 열차의 발전과 함께 기능을 상실한 채 남아있던 이 급수탑은 근대 산업시설물로의 역사성과 희소한 조형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전체 높이는 16.2m, 지면부의 바깥지름은 5.28m이며, 최상단부 철제 물탱크의 바깥지름이 4.1m인 총 용량 30t 규모의 원기둥형 급수탑이다. 급수탑 재료를 석재를 사용한 것이 큰 특징이다. 몸체는 화강석을 쌓았으며, 외곽 테두리를 정교하게 다듬고, 나머지 부분을 거칠게 다듬은 모양을 하고 있다. 급수탑 출입구 부분은 아치로 마감하고 이맛돌(Key Stone)의 모양이 매우 정교하며, 그 앞의 우물도 화강석 쌓기로 잘 다듬어져 있다. 급수탑 옆에 위치하고 있는 우물은 폭이 2.8m, 깊이 6m의 크기로 급수탑의 급수용으로 축조하였다. 상단부의 급수탱크에는 외부에 철제사다리를 설치하여 최상단 강판 지붕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선비로275번길 31-2
- 문의
- 041-746-5411~5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선비로275번길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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