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다음 토요일 어디 가지?
10월 24일 토요일
10월 24일 토요일 부산 사하구· 14~22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강수 10%·오후 맑음 강수 10%
야외로 나가는 건 어떨까요?
이 날씨에 갈 만한 곳
실외 먼저 · 총 31곳
다대포항
실외사하구
상시 개방
다대포생태탐방로
실외사하구
상시 개방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실외사하구
09:00~18:00

부산 에덴공원
실외사하구
상시 개방
관음사(부산)
실외사하구
상시 개방

부산 감천문화마을
실외사하구
상시 개방

승학산
실외사하구
상시 개방

해안누리길 몰운대길
실외사하구

부네치아 선셋 전망대
실외사하구
[전망대]- 상시 개방[카페 커피열매]- 08:00~20:40 - 마지막 주문 20:20

을숙도 공원
실외사하구
[공원]- 08:00~19:00[전시관]- 09:00~18:00

장림포구
실외사하구
상시 개방
![[부산 갈맷길] 5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4/3589714_image3_1.jpg)
[부산 갈맷길] 5코스
실외사하구
상시 개방
통일아시아드 공원
실외사하구
상시 개방

낙동강하구 (부산 국가지질공원)
실외사하구
- 낙동강하구 에코센터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 을숙도 철새공원 08:00~20:00 · - 아미산 전망대 09:0…

낙동강 생태탐방선
실외사하구
[출발]- 10:30 / 13:00 / 14:30 / 16:00[도착]- 11:20 / 13:50 / 15:20 / 16:50※ 기상상황 및 점…
낙조정
실외사하구
09:30~17:00

몰운대(부산)
실외사하구
[하절기(4∼9월)]- 05:00~20:00[동절기(10∼3월)]- 06:00~18:00※ 이용시간 외 야간에는 군부대에서 통제 관리 / 자세한…
- 사진 없음
아미산 전망대
실외사하구
09:00~18:00 (입장마감 17:00)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날씨 무관사하구
[봄·여름(4~8월)] · - 평일 20:00~20:20 · - 주말 20:00~20:20 / 21:00~21:20 · [가을(9~10월)] ·…

을숙도 들락날락
날씨 무관사하구
10:00~17:30

주식회사 놀핏
날씨 무관사하구
- 평일 09:00~20:00 (휴게시간 12:00~15:00)- 토요일 10:00~18:00 (휴게시간 12:00~15:00)
- 사진 없음
주식회사어반힐링
날씨 무관사하구
월요일~금요일 10:00-18:00

국립청소년생태센터
날씨 무관사하구
09:00~18:00 (휴게시간 12:00~13:00)
토요일 휴무일 수 있어요
- 사진 없음
주식회사감천아울
날씨 무관사하구
월요일~금요일 10:00~19:00
토요일 휴무일 수 있어요
24곳 / 전체 31곳
부산 사하구, 이런 동네예요
사하구는 바깥이 18곳으로 실내(7곳)보다 많습니다. 맑은 주말에 고를 게 더 많습니다. 가장 많은 건 자연·산(9곳)이고 그다음이 체험(6곳)입니다. 휴무 안내에 일요일이 적힌 곳이 5곳이라, 일요일에 가신다면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읽을거리
테마별로 네 곳씩, 입장료와 휴무일까지 확인해 뒀어요.
바다를 옆에 두고 걷는 주말, 부산 네 곳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에서 시작하는 해안길, 낙조로 이름난 빨간 등대, 소나무 숲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1909년에 불을 밝힌 등대.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부산 바닷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맑은 주말, 부산 공원 네 곳
유엔군 전몰장병이 잠든 묘지, 금정산 자락의 옛 정원, 대나무가 자라던 섬의 숲, 산 위에 조각 44점을 놓은 공원. 걸어서 한 바퀴 돌 만한 부산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돈 안 들이고 실내에서, 부산 네 곳
한국전쟁의 40계단을 다룬 문화관, 평생 나눔을 실천한 의사를 기린 기념관, 분단을 주제로 한 전시관, 정상회의장으로 쓰인 동백섬의 건물.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실내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주말, 부산 박물관 네 곳
고분에서 나온 가야 토기, 바다를 통째로 다루는 국립관, 낙동강 어촌의 살림, 강제동원의 기록.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주말, 전국 전망대 네 곳
강을 내려다보는 보, 바다로 뻗은 산봉우리, 고원의 능선, 도심의 채석장. 올라가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 전국 전망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