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바우길 1구간] 선자령 풍차길
레포츠 · 강원 평창군
![[강릉 바우길 1구간] 선자령 풍차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7/1847487_image2_1.jpg)
실외 판정 근거 실외 시설로 분류돼 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평창군· 7~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평창군· 12~19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강릉 바우길은 백두대간에서 경포와 정동진까지 산맥과 바다를 함께 걷는 약 350km의 길로, 강원도 말로 바위를 가리키는 말에서 유래된 이름이다.바우길 1코스는 걷기 코스를 즐기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선자령 풍차길 구간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출발지인 신재생에너지관을 출발하여 정상인 선자령을 지나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는 구간으로 총 거리 12km에 4~5시간 정도 소요된다. 정상 해발 1,157m의 선자령은 백두대간을 접하고 있고 드넓은 초원 위로 수십 기의 풍력발전기가 세워져 이국적인 풍경이 장관인 곳이다. 날이 좋으면 정상에서 겹겹이 포개어진 능선과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백두대간 등줄기에서 영동과 영서 지방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야생화를 볼 수 있으며 중간에 양목장을 경유하기도 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꽃밭양지길 458-23
- 문의
- 033-645-0990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꽃밭양지길 458-23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추운 주말엔 뜨거운 물에, 전국 온천 네 곳
오래된 탕부터 산속 스파까지. 날이 궂어도 갈 데가 있는 전국 온천·찜질방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강원 폭포 네 곳
물줄기가 세 번 꺾이는 3단 폭포, 기암절벽에서 50m를 쏟아지는 폭포, 곧바로 떨어져 이름이 붙은 폭포, 소나무 아홉 그루가 선 계곡의 폭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걸어서 한 바퀴, 강원 공원 네 곳
1930년대 시가지를 사진대로 복원해 놓은 공원, 소설 토지를 끝낸 집이 남은 문학공원, 자연석 123점을 늘어놓은 바위공원, 강을 따라 이어지는 둔치. 서로 전혀 다른 강원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