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향교
관광지 · 전북 진안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진안군· 7~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진안군· 13~2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용담향교는 용강산 남쪽 기슭의 비탈에 자리 잡고 있다. 용담댐 건설로 인하여 1998년 12월 25일에 지금의 자리로 이건 완공하였다.용담향교는 고려초에 설립되고 공양왕 3년(1391)에 현령 최자비에 의하여 중건되었다. 그리고 조선 선조25년(1592) 임진왜란으로 불타고 남은 건물을 그 이듬해에 박지술이 동쪽으로 약간 욺겨 지었고 인조11년(1633)에 현령 오전이 이전 전의 자리에 중건하였다. 그 뒤 현종5년(1664)에 현령 홍석이 개축하였고, 건물은 일제강점기에도 유지되었으나 1950년에 낡아서 무너지게 되었으므로 박병식의 주선으로 보수했으며 1974년에는 대성전의 기와를 갈고 동, 서재를 보수하였다.용담향교 대성전은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여러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3칸인데 왼쪽은 2칸으로 분리되어 있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동향면 진성로 1697
- 문의
- 063-432-8007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동향면 진성로 1697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다 끝까지 가보는 주말, 전국 등대 네 곳
남해의 동백섬, 국토 최남단, 서해의 무인도, 동해의 섬. 바다 끝에 서 있는 등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발밑이 내려다보이는 주말, 전국 출렁다리·스카이워크 네 곳
울돌목의 물살 위, 춘천 호수 위, 부산 앞바다 위, 여주 강 위. 발밑이 그대로 보이는 전국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