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청자박물관
문화시설 · 인천 서해구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서해구· 12~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서해구· 16~21도
오전 흐림 비 80% · 오후 흐림 비 9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녹청자박물관은 녹청자에 대한 학술자료 조사와 연구, 그리고 향토문화를 지켜나가는 역사·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2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으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이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에서 녹청자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2012년 2월 1종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되면서 인천에서 유일한 도자기전문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녹청자박물관은 녹청자 유물과 전통 도자기 제작과정을 볼 수 있는 역사전시실과 현대도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시실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야외전시장과 중정에는 200여 점의 기증받은 옹기까지 비교해 볼 수 있어 우리 전통도자기에서부터 현대도예작품까지 도자기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인천광역시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발돋움해 나아가고자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 전시를 기획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공휴일 다음날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요금
- 무료※ 체험료는 별도이므로 홈페이지 참고
- 주소
- 인천광역시 서해구 도요지로 54 (경서동)
- 문의
- 032-560-2932
인천광역시 서해구 도요지로 54 (경서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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