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촌민속관
문화시설 · 부산 북구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북구· 14~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북구· 17~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2007년 2월 23일 개관한 부산어촌민속관은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의 분관으로 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어촌문화 여행을 전시테마로 한다. 낙동강어촌민속실과 부산어촌민속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산의 젖줄인 낙동강을 터전으로 이어온 조상들의 삶의 모습, 부산 어촌의 시대별 어로활동, 전통어법, 문화유적, 어촌민속 등에 관한 자료를 종합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 1층에는 강과 바다로 이어지는 부산의 가상 어촌마을을 배경으로 숨겨져 있는 생태와 어촌문화에 대하여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만든 어촌마을 체험실을 운영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휴관) / 1월 1일
- 요금
- 무료
- 주소
- 부산광역시 북구 학사로 128
- 문의
- 051-550-8888
부산광역시 북구 학사로 128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주말, 부산 박물관 네 곳
고분에서 나온 가야 토기, 바다를 통째로 다루는 국립관, 낙동강 어촌의 살림, 강제동원의 기록.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맑은 주말, 부산 공원 네 곳
유엔군 전몰장병이 잠든 묘지, 금정산 자락의 옛 정원, 대나무가 자라던 섬의 숲, 산 위에 조각 44점을 놓은 공원. 걸어서 한 바퀴 돌 만한 부산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돈 안 들이고 실내에서, 부산 네 곳
한국전쟁의 40계단을 다룬 문화관, 평생 나눔을 실천한 의사를 기린 기념관, 분단을 주제로 한 전시관, 정상회의장으로 쓰인 동백섬의 건물.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실내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