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안사(철원)
관광지 · 강원 철원군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철원군· 7~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철원군· 13~20도
오전 흐림 비 7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철원의 도피안사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위치한 사찰로 통일신라 경문왕 5년(865년)에 창건되었다. 절 내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도선국사가 제조한 국보인 철조비로사나불좌상과 보물로 지정된 높이 4.1m의 화강암 재료로 된 삼 층 석탑이 보존되어 있다. 도선국사가 높이 91cm의 철조비로사나불좌상을 제조하여 철원읍에 소재한 안양사에 봉안하기 위하여 여러 승려와 같이 가다가 잠시 쉬고 있을 때 이 불상이 갑자기 없어진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 부근 일대를 찾다가 현 위치에 그 불상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 자리에 조그마한 암자를 짓고 이 불상을 모시고, 당시 철조불상이 영원한 안식처인 피안에 이르렀다 하여 절 이름을 도피안사로 하였다 한다. 도선은 이 절을 비보국찰[裨補國刹] 중의 하나로 삼았으며, 화개산이 마치 연꽃이 물에 떠 있는 연약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석탑과 철불로 산세의 약점을 보완하여 국가의 내실을 굳게 다지고 외세의 침략에 대비하였다고 한다. 삼 층 석탑은 사찰 창건 당시에 세워진 것으로, 탑신부는 각 면에 문양을 새겨 놓았으며, 탑의 꼭대기에는 연꽃 봉오리 모양의 장식이 있다. 이 석탑은 1963년 보물 제112호로 지정되었다. 사찰에는 그 외에 철조비로사나불좌상이 모셔져 있는 대적광전, 사찰의 종을 매달아 두었던 종루각, 천 개의 작은 불상들을 모셔놓은 천불전 등 불교 관련 건물들이 있다. 전에는 민간인 출입 통제구역으로 민간인 출입이 제한되었으나, 현재는 누구나 자유로이 출입할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도피동길 23
- 문의
- 033-455-2471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도피동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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