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방사
관광지 · 충북 제천시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제천시· 7~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제천시· 11~20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조계종 속리산 법주사의 말사인 정방사는 해발고도 1,016m의 금수산 자락 신선봉 능선에 있는 천년고찰로 신라 시대의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절에 오르면 선경을 방불케 하는 청풍호와 주변의 산들을 조망할 수 있으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하는 곳이다. 법당 지붕의 3분의 1을 뒤덮은 암벽이 있는데 그 웅장함과 기묘한 모습은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한다. 정방사 경내에는 법당과 요사, 현혜문 등이 있다. 1825년에 세워진 법당은 12칸, 요사는 5칸 규모의 목조 기와집이다. 현혜문은 절의 정문으로 일주문이라고도 하고 1칸 규모의 목조문이다. 법당 안에는 주존불인 높이 60cm, 어깨너비 30cm의 관음보살상이 있으며 불상 뒤로 후불탱화가 그려져 있다. 제천 정방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및 복장 유물은 제천의 정방사 법당에 모셔져 있는 나무로 만든 관음보살 좌상과 그 안에서 나온 유물들이다. 이 목조 관음보살 좌상은 정방사의 법당에 주불로 모셔져 있으며 전형적인 조선 중기 보살상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일출~일몰※ 전화 문의 후 방문 요망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도로가 협소하여 대형차 진입 불가능
- 주소
-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옥순봉로12길 165
- 문의
- 043-647-7399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옥순봉로12길 16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발밑이 내려다보이는 주말, 전국 출렁다리·스카이워크 네 곳
울돌목의 물살 위, 춘천 호수 위, 부산 앞바다 위, 여주 강 위. 발밑이 그대로 보이는 전국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