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명불원
관광지 · 부산 남구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남구· 17~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남구· 1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용당동 용비산에 자리 잡고 있는 동명불원(東明佛院)은 동명목재 회장 고 강석진씨가 국가번영과 부모의 왕생극락을 빌고 동명의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동명 가족들의 행운을 위해 건립했다. 대부분의 우리나라 사찰이 한국 전통 양식인데 비해, 이 절은 동남아시아의 영향을 받아 용마루가 곧게 뻗어 있고 미얀마의 고탑에서 발굴된 부처님의 사리를 모셔 놓았으며, 이곳에 안치된 목조개금불상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불상이며, 범종 또한 한국 최대 규모로, 에밀레종보다 더 무겁다고 한다. 동명불종은 종두에 사룡이 새겨져 있는데 종래 볼 수 없었던 독특한 기법이다. 대웅전 내부에는 석가세존을 중심으로 우편에 미륵보살, 좌편에 제화 갈라보살 등 3본을 모셨다. 법당 가운데에는 기둥없는 특수 공법을 사용했고, 내부 천장의 중앙에 용머리를 조화시켰으며 양쪽 벽에는 비천상을 새겼다. 극락전, 나한전, 관음전이 갖추어져 있고, 칠성각, 산신각, 독성각은 2층으로 설계하고 2층에는 불교서적을 진열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부산광역시 남구 동명로 57 (용당동)
- 문의
- 051-626-4337
부산광역시 남구 동명로 57 (용당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바다를 옆에 두고 걷는 주말, 부산 네 곳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에서 시작하는 해안길, 낙조로 이름난 빨간 등대, 소나무 숲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1909년에 불을 밝힌 등대.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부산 바닷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돈 안 들이고 실내에서, 부산 네 곳
한국전쟁의 40계단을 다룬 문화관, 평생 나눔을 실천한 의사를 기린 기념관, 분단을 주제로 한 전시관, 정상회의장으로 쓰인 동백섬의 건물.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실내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날 아이와,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
수조 앞에서는 아이가 오래 머뭅니다.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