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석루
관광지 · 경남 진주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진주시· 11~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진주시·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남강(南江)가 바위 벼랑 위에 장엄하게 높이 솟은 촉석루는 영남(嶺南) 제일의 아름다운 누각임을 자랑한다. 고려 고종 28년(1241)에 창건하여 8차례의 중건과 보수를 거쳤던 이 누각은 진주성의 남장대(南將臺)로서 장원루(壯元樓)라고도 하였다. 전쟁이 일어나면 진주성을 지키는 지휘본부였고, 평화로운 시절에는 향시(鄕試:初試)를 치르는 고시장(考試場)으로 사용되었다. 6.25 때 불탄 것을 시민들의 힘을 모아 진주 고적 보존회를 만들어 1960년에 복원하였는데 건물은 팔작지붕에 다락루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누각 밑의 돌기둥은 창원의 촉석산에서 채석하였고 목재는 강원도 오대산에서 가져왔으며 루에는 4개의 현판과 시인 묵객들의 시판이 걸려있다. 매년 가을 진주성에서는 ‘진주남강유등축제’가 개최되어 독특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촉석문 앞 주차장 (소형만 가능)- 공북문 주차장 (대형17면, 소형15면)- 보건소 주차장 (대형9면, 소형35면)- 진주성 관광버스 주차장(관광버스 14면)
- 주소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626
- 문의
- 055-749-5171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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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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