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지(청송 국가지질공원)
관광지 · 경북 청송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청송군· 10~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청송군· 13~24도
오전 맑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주산지는 1720년 8월 조선조 경종 원년에 착공하여 그 이듬해 10월에 준공한 저수지다. 주산지 입구 바위에는 영조 47년(1771년) 월성 이씨 이진표(李震杓)공 후손들과 조세만(趙世萬)이 세운 주산지 제언(堤堰)에 공이 큰 이진표공의 공덕비가 있다. 준공 이후 현재까지 아무리 오랜 가뭄에도 물이 말라 밑바닥이 드러난 적이 한 번도 없다. 이는 물을 담고 있는 땅의 지질학적 특성에 있다. 주산지는 ‘용결응회암’이라는 암석 위에 만들어졌는데 화산재가 엉겨 붙어 만들어진 용결응회암은 암석 내에 광물이 치밀하게 붙어 있어 물이 통과하기 어렵다. 특히, 주산지에는 호수에는 고목의 능수버들과 왕버들 30여 그루가 물속에 자생하고 있어 그 풍치가 호수와 어울려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물 위에 떠있는 듯한 왕버들과 어우러져 별천지에 온 것 같이 한적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한동안 속세를 잊고 휴식을 취하기에 그지없다. 암석, 물, 나무가 어우러져 사계절 다른 풍광을 선보이는 주산지는 2013년 국가지정문화유산 명승으로 지정될 정도로 가치가 매우 높은 자연유산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주산지리
- 문의
-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절골분소 054-873-0019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주산지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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