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사
관광지 · 부산 부산진구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부산진구· 15~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부산진구· 18~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대한불교천태종 삼광사는 고려시대에 개창된 천태종의 옛 전통을 잃지 않고 답습하여 역사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이 땅의 불교전통문화와 기도수행을 간직하고 있는 도량이다. 삼광사는 오랜 역사 속에서 연면(連綿)히 이어 온 천태교관의 역사성과 전통을 근간으로 창건된 천태종의 대표사찰이며 상월원각대조사님의 ‘새불교운동’을 바탕으로 애국불교·생활불교·대중불교를 실천수행하는 일심청정 관음기도 정진도량이다. 가람은 대웅보전, 대조사전, 지관전, 지장전, 극락전, 약사전, 범종각, 법화삼매당, 오십삼존불 팔면구층 대보탑, 일주문 등으로 배치되어 있다. 삼광사 신도회는 17개 지회와 20여 신행단체, 금강불교대학, 초·중등학교과정인정 정식교육기관인 삼광한글학교, 삼광다도대학, (사)천태복지재단 부산지부, (사)나눔광장, 템플스테이 등의 산하단체로 대승보살도 수행을 실천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읍천로43번길 77 (초읍동)
- 문의
- 051-808-7111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읍천로43번길 77 (초읍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바다 끝까지 가보는 주말, 전국 등대 네 곳
남해의 동백섬, 국토 최남단, 서해의 무인도, 동해의 섬. 바다 끝에 서 있는 등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주말, 부산 박물관 네 곳
고분에서 나온 가야 토기, 바다를 통째로 다루는 국립관, 낙동강 어촌의 살림, 강제동원의 기록.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돈 안 들이고 실내에서, 부산 네 곳
한국전쟁의 40계단을 다룬 문화관, 평생 나눔을 실천한 의사를 기린 기념관, 분단을 주제로 한 전시관, 정상회의장으로 쓰인 동백섬의 건물.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실내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