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필경사
관광지 · 충남 당진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당진시· 11~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당진시· 16~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8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당진 필경사는 송악읍 서해대교 근처에 보존된 심훈 작가의 집이다. 건물은 정면 5칸, 측면 2칸으로 구성되어 있고 바로 앞에는 상록수문화관 건물이 들어서 있다. 필경사는 ‘붓으로 밭을 일군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심훈은 1933년경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부친이 살고 있는 당진으로 이주하여 『영원의 미소』, 『직녀성』 등을 집필하였다. 그리고 1934년 독립하면서 직접 설계하고 지은 집이 바로 필경사이다. 심훈은 1935년 이 집에서 대표적 농촌소설인 『상록수』를 집필했다. 필경사는 한 때 그의 장조카인 고 심재영옹이 관리하다가 당진시에 기부한 이후 군에서 관리하고 있다. 심훈의 시 『그날이 오면』이 새겨진 마당의 시비는 1996년 한국문인협회가 세운 것이다. 당진 필경사는 국도 38호선, 지방도 619호선에서 상록수길을 따라 방문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서해대교, 행담도, 송악산 등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설·추석 연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상록수길 97
- 문의
- 041-360-6883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상록수길 97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니라서, 전국 도서관 네 곳
덕진공원 연못 한가운데 한옥, 도심 숲속, 만화 6천여 권, 장난감 3,600점. 책을 빌리는 것 말고 다른 이유로 찾아가게 되는 전국 도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주말, 전국 전망대 네 곳
강을 내려다보는 보, 바다로 뻗은 산봉우리, 고원의 능선, 도심의 채석장. 올라가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 전국 전망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오래 앉아 공부하던 곳, 전국 서원·향교 네 곳
철폐령에도 남은 47곳 중 하나, 유배 온 학자를 기린 서원, 유생들이 머물던 관학, 벼슬을 놓고 내려와 지은 초옥 자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서원·향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