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둑호박넝쿨마을
관광지 · 강원 평창군
실외 판정 근거 야외체험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평창군· 7~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평창군· 12~20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평창강 위에 선애교라는 이름의 교량이 놓이지 않았을 때에 이 마을에 들어가려면 배를 타야만 했다. 배를 타고 언덕을 올라가듯 한다고 해서 배두둑이라는 마을 이름이 생겨났다. 이 마을은 원래 소나무가 많은 언덕이라고 해서 솔언덕이라고도 했다. 배두둑 마을은 평창강을 건너서 산자락 밑에 아늑하게 자리 잡은 곳으로 좌청룡, 우백호의 풍수지리에 잘 맞는 지형이다. 장미산, 승두봉 등이 병풍처럼 둘러 쳐져 마을에 들어서면 분위기가 아늑하다. 감자와 배추 등 농산물과 민물고기가 많이 생산되는 산촌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선애길 90
- 문의
- 033-333-861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선애길 9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니라서, 전국 도서관 네 곳
덕진공원 연못 한가운데 한옥, 도심 숲속, 만화 6천여 권, 장난감 3,600점. 책을 빌리는 것 말고 다른 이유로 찾아가게 되는 전국 도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나무 사이를 걷는 주말, 강원 숲 네 곳
자작나무 69만 그루를 심어 만든 숲, 소나무 숲을 따라 걷는 석호 옆 산림욕장, 한국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휴양림, 강변에 조성된 휴양림. 나무 사이를 걷는 강원 숲 네 곳을 골랐습니다.
걸어서 한 바퀴, 강원 공원 네 곳
1930년대 시가지를 사진대로 복원해 놓은 공원, 소설 토지를 끝낸 집이 남은 문학공원, 자연석 123점을 늘어놓은 바위공원, 강을 따라 이어지는 둔치. 서로 전혀 다른 강원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