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산
관광지 · 전남광주 순천시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순천시·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순천시· 16~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낙안면 낙안읍성 배후에 있는 금전산(668m)은 옛 이름이 쇠산이었으나 100여 년 전 금전산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한자 뜻풀이는 금으로 된 돈산이나 불가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부처의 뛰어난 제자들인 오백비구(오백나한) 중 금전비구에서 따왔다고 금강암 스님들은 전한다.백이산-고동산-조계산으로 이어지는 호남정맥에서 갈라져 나온 지능선에 해당하는 금전산은 정상의 서쪽 면은 온통 바위로 뒤덮여 기암절벽을 이루고 있어 석양 무렵이면 바위산은 붉은빛으로 물들어 신비로움과 외경심을 자아낸다. 산세는 커다란 암반으로 되어있어 육중함을 느끼게 하며,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금(金)자처럼 보인다. 정상에 오르는 등산길은 불재 정상에서 구능수를 지나는 코스, 낙안에서 상사호로 이어지는 고개인 오금재에서 오르는 코스, 낙안온천에서 금강암으로 바로 가는 코스 등이 있다.등산객들에게 인기 있는 금강암은 백제 위덕왕 때 창건되었다. 승주향리지는 위덕왕 30년(583) 금둔사가 창건되었고 그 후 의상대사가 금강암, 수정암, 문주암 등 30여 동의 사우를 가진 대찰로 중건했다고 전한다. 지금의 금둔사는 1985년 선원으로 재건된 것으로서 태고종 소속이며 금강암은 송광사에 속한 조계종 사암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낙안면 상송리
- 문의
- 순천시청 산림자원과 061-749-875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낙안면 상송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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