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둔사
관광지 · 전남광주 순천시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순천시·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순천시· 16~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금둔사는 순천시 낙안면 금전산 기슭에 자리한 사찰로 송광사와 낙안읍성 민속마을로 연결되는 관광벨트 중심에 위치하여 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규모도 상당히 크다. 금둔사의 창건 연대와 창건자는 알 수 없지만 금둔사지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통해 9세기 전반에 사찰이 조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금둔사의 옛 이름인 동림사의 명칭은 징효대사의 비문에서 당주의 군사 김사유등이 찾아와서 선지를 듣고 법문에 깊이 감명을 받아 분령에 계시도록 청하고, 군의 동림을 선거에 길이 예속시켜 열반할 종신처로 삼게 하였다라고 하였다. 여기서 분령은 낙안의 옛 지명이므로 동림사가 금둔사의 옛 명칭임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금둔사는 9세기 후반 징효대사 절중이 주석하였던 선종 사찰로 창건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의 건물은 1983년 선암사 칠전선원에 주석하던 수행승 지웅선사가 중창 불사를 일으켜 현재 법당, 요사채, 선원 등 10여 동의 전각을 세웠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6:00~18:00※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낙안면 상송리
- 문의
- 061-754-295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낙안면 상송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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