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
관광지 · 부산 중구

실외 판정 근거 거리·골목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중구· 16~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중구· 19~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부산 중구에 자리한 40계단은 부산의 역사적인 명소로 한국 전쟁 후 재건의 상징적인 장소이다. 이 계단은 1950년대 부산의 경제·사회적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곳이다. 40 계단은 당시 피난민들이 힘겹게 오르내리던 계단으로 지금은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계단을 오르면 부산의 오래된 거리 풍경과 함께 40계단 문화관, 다양한 전시물들을 만날 수 있다. 이곳은 부산의 역사를 배우고 지역 주민들의 삶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또한 영화나 드라마의 촬영지로 유명하며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73 (중앙동4가)
- 문의
- 부산 중구청 문화관광과 051-600-4046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73 (중앙동4가)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주말, 부산 박물관 네 곳
고분에서 나온 가야 토기, 바다를 통째로 다루는 국립관, 낙동강 어촌의 살림, 강제동원의 기록.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돈 안 들이고 실내에서, 부산 네 곳
한국전쟁의 40계단을 다룬 문화관, 평생 나눔을 실천한 의사를 기린 기념관, 분단을 주제로 한 전시관, 정상회의장으로 쓰인 동백섬의 건물.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실내 네 곳을 골랐습니다.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주말,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
장성 방장산, 철원 복주산, 부여 만수산, 함양 지리산. 숲길을 걷다 앉았다 하며 하루를 보낼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