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해변
관광지 · 강원 강릉시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강릉시· 11~20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강릉시· 13~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영진해변은 조용하고 깨끗하여 가족 단위로 피서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곳으로서 바다 냄새가 물씬 풍기는 조그마한 어촌 마을이다. 완만한 항구 바로 옆에 있어 피서철에 외지 피서객이 많이 방문한다. 60여 가구 어민이 35척의 어선으로 2월부터 10월 사이에 가자미와 조개를 많이 잡는다. 영진항은 좋은 물고기들이 많이 잡히는 곳으로 유명해 배낚시를 즐기는 동호인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삼 년에 한 번씩 지내는 풍어제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될 수 있다.◎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은탁이 홀로 열아홉 생일을 자축하며 케이크 촛불을 끄다가 운명처럼 김신을 만난 장소다. 김신은 생일을 맞은 은탁에게 들고 있던 메밀꽃을 건넸고, 꽃말이 ‘연인’임을 알려 두 사람의 미래를 짐작게 했다. 두 사람이 서 있던 방파제는 지금도 도깨비 커플을 추억하며 사진을 찍는 사람들로 붐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영진리
- 문의
- 033-660-3682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영진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표를 안 사고 들어가는 주말, 강원 박물관 네 곳
강원의 역사를 한자리에 모은 국립관, 등산의 역사를 다루는 국내 최초 산악박물관, 8천 년 전 신석기 유물이 나온 자리에 선 박물관, 근현대 시집만 모은 전문관. 넷 다 입장료가 없는 강원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강원 폭포 네 곳
물줄기가 세 번 꺾이는 3단 폭포, 기암절벽에서 50m를 쏟아지는 폭포, 곧바로 떨어져 이름이 붙은 폭포, 소나무 아홉 그루가 선 계곡의 폭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