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법사(부산)
관광지 · 부산 금정구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금정구· 16~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금정구· 18~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홍법사는 도심의 근교에 자리한 지리적 여건과 숲 속 동산으로 이루어진 자연적 여건으로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의 심신을 부처님 품 안으로 인도하는 생활 속의 수행도량이며, 생활불교센터이다. 홍법사는 기존의 산사와 달리 약 49,587m²(15,000여 평)의 넓은 농장에 문을 연 농장사찰이다. 금정산 뒤편 철마산 기슭에 자리한 홍법사는 2003년도 농장을 일부 개조하여 개원했다. 홍법사는 불교의 생활화, 현대화, 세계화를 위해 머무름 없는 포교 원력과 실천수행으로 열린 불교를 지향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 등 이웃과 함께하는 자비의 실천수행, 꿈나무들에게 불성을 심어주는 동자승 단기출가, ‘세계는 하나다’라는 기치아래 펼치는 외국인 포교,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각종 문화강좌, 유적답사 및 문화체험활동 등을 갖는다. 홍법사를 미리 알고 방문한다면 더 알차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홍법사에서 둘러볼만한 장소는 크게 원상과 대웅전, 관음전을 들 수 있다. 우선 큰 법당을 지나면 넓은 잔디마당 입구에 원상이 있다. 법계를 상징하는 연화단 위에 여의주를 문 쌍용이 있고, 그 위에 구름이 떠가는 문양으로 원상을 나타내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7:3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로33번길 202 (두구동)
- 문의
- 0507-1418-0395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로33번길 202 (두구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돈 안 들이고 실내에서, 부산 네 곳
한국전쟁의 40계단을 다룬 문화관, 평생 나눔을 실천한 의사를 기린 기념관, 분단을 주제로 한 전시관, 정상회의장으로 쓰인 동백섬의 건물.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실내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다를 옆에 두고 걷는 주말, 부산 네 곳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에서 시작하는 해안길, 낙조로 이름난 빨간 등대, 소나무 숲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1909년에 불을 밝힌 등대.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부산 바닷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