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사 성보박물관
문화시설 · 부산 금정구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금정구· 16~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금정구· 18~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범어사 성보박물관은 2003년 개관하였으며 범어사 및 범어사 말사의 불교문화재를 보관, 전시, 연구하는 불교문화재 전문 박물관이다. 범어사는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로(구 청룡동) 금정산 동쪽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이다. 합천 해인사, 양산 통도사와 더불어 영남의 3대 사찰로 불리며, 2012년 11월 사부대중의 수행정진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유대종사를 초대 방장으로 모시고 총림으로 지정되었다. 본 박물관은 범어사의 오랜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증명하듯 유물 종류와 양 또한 적지 않으며, 특히 그중에서도 다양한 전적들과 책판 및 불교회화가 주를 이루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30~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설, 추석 연휴
- 요금
- 무료
- 주소
-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로 250
- 문의
- 051-508-2200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로 25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돈 안 들이고 실내에서, 부산 네 곳
한국전쟁의 40계단을 다룬 문화관, 평생 나눔을 실천한 의사를 기린 기념관, 분단을 주제로 한 전시관, 정상회의장으로 쓰인 동백섬의 건물.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실내 네 곳을 골랐습니다.
맑은 주말, 부산 공원 네 곳
유엔군 전몰장병이 잠든 묘지, 금정산 자락의 옛 정원, 대나무가 자라던 섬의 숲, 산 위에 조각 44점을 놓은 공원. 걸어서 한 바퀴 돌 만한 부산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