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포마을

실외

관광지 · 전북 고창군

구시포마을

실외 판정 근거 마을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고창군· 12~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고창군· 17~2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구시포의 원래 이름은 새나리불영(새 바닷가의 불같이 일어날 마을)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시절 구시포로 바뀌었다. 아홉 개의 도시, 혹은 아홉 개의 저자를 먹여 살릴 마을이란 뜻이다. 이곳의 개펄은 서해안 개펄 중에서도 가장 광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웃한 동호해수욕장까지 치면 삼십 리의 바닷길이 폭 1㎞쯤의 개펄로 죽 이어졌으니 아홉 개의 저자가 충분히 들어설 만했다. 구시포는 길고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을 끼고 있고 해변의 경사가 완만해서 가족 단위의 피서지로 제격이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문의
063-562-1597
지도 불러오는 중…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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