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 등대
관광지 · 부산 남구

실외 판정 근거 등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남구· 17~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남구· 1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부산에 속한 다양한 섬들 가운데서도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오륙도는 남구 용호동에 속한 바위섬이다. 오륙도를 구성하는 섬은 육지에서 가까운 순으로 방패섬, 솔섬, 수리섬, 송곳섬, 굴섬, 등대섬이다. 육지와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등대섬에는 오륙도 등대가 있다. 오륙도 등대는 부산항으로 들어오는 배들이 꼭 지나가야 하는 곳에 있어 부산의 관문 역할을 한다. 원형의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등대는 등명기, 무신호기, 태양광 발전기 등을 갖추고 있다. 2018년부터 무인화되어 일반인에게 개방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는 영도 등대에서 원격 제어하고 있다. 관리 구역인 해파랑길 관광안내소에 방문하면 오륙도 등대에 대한 관광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0
- 문의
- 해파랑길 부산관광안내소 051-607-6395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바다를 옆에 두고 걷는 주말, 부산 네 곳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에서 시작하는 해안길, 낙조로 이름난 빨간 등대, 소나무 숲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1909년에 불을 밝힌 등대.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부산 바닷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주말, 부산 박물관 네 곳
고분에서 나온 가야 토기, 바다를 통째로 다루는 국립관, 낙동강 어촌의 살림, 강제동원의 기록.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해파랑길] 1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9/3500979_image3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