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자연발생유원지
관광지 · 인천 영종구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종구·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종구· 17~21도
오전 흐림 비 7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실미도자연발생유원지는 무의도 북서쪽 해안에 자리한 자연 휴양지이다. 초승달 형태의 백사장이 펼쳐져 있으며, 해변을 따라 소나무들이 촘촘하게 숲을 이루고 있다. 솔숲은 한낮에도 짙은 그늘을 만들어 쾌적하고 시원하다. 야영하기 좋은 환경 덕분에 캠핑이나 차박을 즐기러 오는 사람들도 많다.유원지 서쪽으로는 실미도가 손에 잡힐 듯 가깝게 보인다. 유원지와 실미도 사이에는 하루 두 차례 바닷물이 빠지면서 너른 모래벌판이 드러나는데, 이 길을 따라 실미도까지 걸어갈 수 있다. 실미도는 2003년 말 개봉한 684부대의 비극적인 실화를 그린 작품 영화 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 월요일~수요일/목요일/일요일 08:00~19:00- 금요일~토요일 08:00~21: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인천광역시 영종구 무의동 768-5
- 문의
- 032-752-4466
인천광역시 영종구 무의동 768-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계절에 따라 운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운영 기간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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