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마을(양구)
관광지 · 강원 양구군

실외 판정 근거 야외체험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양구군· 7~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양구군· 11~20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오미마을(양구)은 백두대간 자락과 수입천이 어우러진 청정 생태마을이다. 예로부터 도자기 가마터로 유명했던 방산면의 깊은 산골에 자리하고 있으며, 송서울계곡과 파서탕 등 맑은 자연환경을 품고 있어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마을 이름인 ‘오미’는 단맛, 쓴맛, 신맛, 매운맛, 구수한 맛의 다섯 가지 맛을 뜻하며 친환경 농산물과 산채에서 비롯된 다양한 자연의 맛을 담고 있다.마을에서는 무농약 인증을 받은 향미를 비롯해 들기름, 참기름, 토종꿀, 곰취와 씀바귀 같은 산나물 등 청정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농촌 체험과 자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산골마을의 여유와 건강한 먹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깨끗한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친환경 힐링 여행지로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전화 문의 후 방문 요망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방산면 평화로 4818
- 문의
- 033-481-6403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방산면 평화로 4818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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