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매동마을
관광지 · 전북 남원시

실외 판정 근거 야외체험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남원시· 11~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남원시· 15~25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매동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시범 운영 당시 시작점으로, 지금은 인월~금계 구간(3코스) 중간에 위치한 전통 마을이다. 마을 앞 고양이 모양 바위로 인해 '괭이골'로 불리다, 1870년대 땅 모양이 매화꽃을 닮았다는 이유로 '매동'으로 개칭되었다. 마을에는 할아버지 당산, 할머니 당산, 작은할머니 당산 등 세 곳의 당산이 있으며, 매년 음력 3월 1일 당산제를 올려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때 민박 수요가 많아 전체가 민박촌 분위기였으며, 지금도 10여 가구가 민박을 운영하며 둘레길 여행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정겨운 골목길과 예쁜 돌담이 어우러진 마을 풍경은 걷기 여행자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준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매동길 16-4
- 문의
- 063-620-6190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매동길 16-4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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