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립박물관
문화시설 · 경남 밀양시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밀양시· 10~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밀양시·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소개
밀양시립박물관은 낙동강유역의 문화를 집대성하여 효율적인 보존·전시함은 물론, 향토사료의 수집·조사·연구·정리 등을 통해 역사와 문화예술에 대한 고증 등 중심역할을 수행하고 나아가 시민들에게 널리 공개하여 문화 향수 증대 및 사회교육에 이바지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박물관은 상설 1 전시실, 상설 2 전시실, 기획전시실로 나눠져 있으며 밀양지역의 역사(삼한시대~조선시대)를 조명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주요 소장품은 밀양 12경도, 용담취규정잡영 외에 단원 김홍도 『선유도』, 오원장승업 『화조도』등 서화류와 이방중묘 출토 명기 및 지석, 청자명문매호 등 도자기와 토기류 등 낙동강 유역과 밀양지역 출토 고고유물들과 소눌선생문집책판, 퇴로본 성호선생문집책판 등 총 39종 4,835장의 문집책판(전시형수장고), 민속 및 생활유물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밀양시립박물관에는 낙동강 문화 유물 외에 화석전시관, 밀양독립운동기념관이 조성되어 있어 또 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한다. 화석전시관은 밀양시립박물관 내에 위치하며 고생대 중생대 등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주요 화석 (공룡, 어류 등) 244점이 전시되어 있다. 밀양독립운동기념관은 독립의열단 단장이었던 약산 김원봉과 석정 윤세주 열사 등 밀양출신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상을 조명해 볼 수 있는 곳이다. 1919년 3월 13일부터 일어난 밀양지역의 주요 만세운동과 파리장서운동, 밀양경찰서 폭탄투척사건 등은 물론 밀양의 근현대사를 조명해 볼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요금
- [개인]- 어른 1,000원- 청소년·군인·학생 700원- 어린이 500원[단체]- 어른 700원- 청소년·군인·학생 500원- 어린이 300원※ 무료 : 6세 미만 및 65세 이상 / 국가유공자 / 독립유공자 / 장애인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주소
-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대공원로 100 (교동)
- 문의
- 055-359-6060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대공원로 100 (교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바다 끝까지 가보는 주말, 전국 등대 네 곳
남해의 동백섬, 국토 최남단, 서해의 무인도, 동해의 섬. 바다 끝에 서 있는 등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날 아이와,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
수조 앞에서는 아이가 오래 머뭅니다.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밀양아리랑길 2코스] 추화산성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2/4054722_image3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