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문화원
문화시설 · 서울 양천구
실내 판정 근거 교육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양천구· 14~25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강수 1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양천구· 16~21도중기예보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이 요일은 휴무일 수 있어요
소개
양천문화원은 양천에 거주하는 문화예술인, 교육인, 향토사학자, 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 개발과 문화진흥을 목적으로 1997년 2월 28일 설립되었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된 특수법인단체로서 지역문화의 보존과 창출, 그리고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구민들의 문화, 예술에 관한 지각, 기능 및 감상 능력의 습득과 건전한 정서의 함양, 심신수련, 교양증진 등을 목표로 문화적인 삶의 질을 높여 나가고자 강좌를 개설하고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양천문예제전, 정월대보름 민속축제 등 지역 축제 및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예술인 발굴과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21:30
-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법정 공휴일
- 요금
- 강좌마다 상이
- 주소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남로 106 (신정동)
- 문의
- 02-2651-5300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남로 106 (신정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날 아이와, 서울 실내 네 곳
떡을 빚고 무형유산을 보고 옛 살림을 들여다봅니다. 비가 와도 아이와 갈 만한 서울 실내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주말, 서울 실내 나들이 — 박물관 편
날씨 박물관, 1885년에 문을 연 학교, 자수 전시관, 첫 정수장 자리. 비 오는 날 반나절을 보낼 서울 박물관 네 곳입니다.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